처음부터 끝까지, 숨기지 않고 보여드립니다.
위 기간은 운영 정책 기준이에요. “(예정)” 표시만 아직 운영팀이 확정하지 않은 예상 기간입니다
배송비만 내고 제품을 무료로 받아 실사용 후기를 남기는 곳이에요. 제품값은 공급자가 부담하고, 회원은 받기 위한 배송비만 냅니다.
구글·카카오 등 소셜 로그인(이미 쓰는 계정으로 1번 눌러 가입)으로 1분이면 가입이 끝나요.
프로필 입력은 전부 선택이고 기한도 없어요. 다만 채울수록 추천·우선권·등급 혜택이 커지니, 천천히라도 채워두면 유리해요.
원하는 제품을 골라 신청하세요. 신청 마감일(모집 기간)이 캠페인마다 다르니 상세 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제품값은 0원입니다. 배송비만 미리 결제(선결제, 받기 전에 먼저 내는 결제)하는데, 이건 ‘진짜 쓸 사람’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예요. 제품이 발송되지 않으면 배송비는 전액 환불됩니다.
정원이 다 찼어도 ‘후보 등록(대기 명단, waitlist)’을 해두면, 선정자가 결제를 안 하고 빠질 경우 자동으로 다음 순번이 올라갑니다.
제품 발송 전 신청을 취소했거나, 회사·공급자 사정으로 제품이 발송되지 않은 경우에는 배송비가 전액 환불됩니다. 환불은 원결제수단으로 처리되며, 처리 기간은 결제대행사·금융기관 정책에 따라요.
다만 제품이 정상적으로 배송된 경우에는 배송비가 실비 성격이라 원칙적으로 환불되지 않아요. 회원 귀책으로 배송이 실패한 경우의 환불 범위는 운영정책에 따릅니다.
결제가 끝나면 공급자가 제품을 보내드려요. 받은 뒤 충분히 사용해 보고, 사진과 함께 솔직한 후기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리뷰에는 아래 문구가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붙습니다(삭제 불가). 이건 법(표시광고법)이 요구하는 투명성 장치이며, 신뢰를 지키는 해본의 기본 원칙입니다.
리뷰 일부가 부족하면 ‘조금만 더 채우면 점수가 올라가요’라고 안내해 드려요. 불이익이 아니라, 다음 신청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도록 돕는 코칭입니다. 첫 리뷰는 한 번 부족해도 등급이 내려가지 않아요(학습 유예).
등급은 현금으로 바뀌지 않는 ‘서비스 안의 자격’이에요. 프로필을 채우고 좋은 리뷰를 꾸준히 쌓으면 씨앗→새싹→잎새→나무→숲으로 올라가고, 배송비 면제·우선 신청 같은 혜택이 커집니다.
자세히 보기 → 등급 안내리뷰를 신청할 때, 리뷰를 기업이 마케팅에 다시 쓸 수 있는지에 대한 동의 여부를 직접 선택하고 그 기록이 남습니다(이용 동의 기록). 이름·주소 같은 신원 정보는 리뷰에 공개되지 않아요. 배송지 정보는 캠페인 종료 90일 뒤 자동으로 파기됩니다.
신청·선정·결제·강등처럼 중요한 변화는 모두 처리 기록이 남아, 혹시 분쟁이 생기면 근거로 쓰입니다.
여기서 못 다룬 궁금한 점은 전체 FAQ에서 확인하세요.